1. 実效支配国の “立場”は韓国と日本が等しい
相手は日本が中国に “裁判かけなさい”と言ったと堂々であることを強調するが, おこる 日本が尖角を実效支配しているから可能な余裕であるだけです.
反論: 韓国も独島に対してまったく同じな立場(入場)です. もう我が地で私たちが支配しているのに, どうして日本の減らず口主張に長短を合わせて裁判長に出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比喩: あなた懐にある財布を置いて通り過ぎる行人が “掲げるから裁判行こう”とする時, 財布主人であるあなたが裁判に応じないことが “弱虫”ラソですか? それとも相手が “狂った人”なのでですか?
2. 日本の徹底的な二重定規 (Double Standard)
日本は独島に対しては “紛争があるから裁判行こう”と言うが, 尖角に対しては全然違うように言います.
反論: 日本政府の公式立場(入場)は **”尖角列島に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領土紛争は存在しない”**はのです. それで中国との対話や交渉自体を拒否します.
核心突き: 韓国が独島に対して “領土紛争は存在しない”と言うことは日本が尖角に対して取る態度と 100% 一致します. 自分たちがすれば “当たり前の株券行事”と, 韓国がすれば “弱虫”と言うことは典型的なネロナムブルです.
3. “提訴”の主体はいつも “奪おうとする方”だ
反論: 国際関係で裁判を請求する方は常に **”現在支配することができない方”**です. 日本が独島に対して裁判をかけたがることは支配していることができaからだし, 尖角に対して中国が裁判をか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ことは日本が支配しているからです.
結論: これは国家の “堂々” 問題ではなく, 支配可否による戦略的選択であるだけです. 日本が本当に堂々だったら, 本人たちが支配中の尖角も国際司法裁判所に先に越して国際法的判決を受け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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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い加減にしなさい , うんざりする JAPAV57
1. 실효 지배국의 "입장"은 한국과 일본이 동일하다
상대방은 일본이 중국에 "재판 걸어라"고 했다며 당당함을 강조하지만, 이는 일본이 센카쿠를 실효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여유일 뿐입니다.
반론: 한국도 독도에 대해 똑같은 입장입니다. 이미 우리 땅이고 우리가 지배하고 있는데, 왜 일본의 억지 주장에 장단을 맞춰 재판장에 나가야 합니까?
비유: 당신 주머니에 있는 지갑을 두고 지나가는 행인이 "내 거니까 재판 가자"라고 할 때, 지갑 주인인 당신이 재판에 응하지 않는 것이 "겁쟁이"라서입니까? 아니면 상대가 "미친 사람"이라서입니까?
2. 일본의 철저한 이중잣대 (Double Standard)
일본은 독도에 대해서는 "분쟁이 있으니 재판 가자"고 하지만, 센카쿠에 대해서는 전혀 다르게 말합니다.
반론: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은 **"센카쿠 열도에 해결해야 할 영토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과의 대화나 협상 자체를 거부합니다.
핵심 찌르기: 한국이 독도에 대해 "영토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일본이 센카쿠에 대해 취하는 태도와 100% 일치합니다. 자기들이 하면 "당연한 주권 행사"고, 한국이 하면 "겁쟁이"라고 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3. "제소"의 주체는 언제나 "뺏으려는 쪽"이다
반론: 국제 관계에서 재판을 청구하는 쪽은 항상 **"현재 지배하지 못하고 있는 쪽"**입니다. 일본이 독도에 대해 재판을 걸고 싶어 하는 것은 지배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고, 센카쿠에 대해 중국이 재판을 걸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일본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 이는 국가의 "당당함" 문제가 아니라, 지배 여부에 따른 전략적 선택일 뿐입니다. 일본이 진정으로 당당하다면, 본인들이 지배 중인 센카쿠도 국제사법재판소에 먼저 넘겨서 국제법적 판결을 받아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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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해라 , 지겹다 JAPAV57 ㅋㅋ

